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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주변 사람들의 조언은 도움이 됩니다

by 미수금 2018. 8. 24.

주변 사람들의 조언은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일정 같은 것은 어떨까…
매번 걱정중이잖아요?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으음 일어날 일은 일어나겠지요
음, 뭐 그런 기분이 아닐까요?



아~ 그럼 제 이야길
시작을 해도 될까요?
진짜~ 좋은 느낌이랍니다.
그래서! 제 이야길들을 시작해요.
하핫~~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준 대로 하는 나입니다.
저는 진짜 매일 생각을해도 정확한 답이 딱~하고 나오지 않죠.
한가지 예를 들어 평범하게 짜장면을 먹을래? 얼큰한 짬뽕을 먹을래?
같은 그러한 질문에도 계속 고민하다가
엄~청나게 민폐를 끼치고…
결국엔 타인이 골라주고…
아메리카노를 먹을까 콜라를 마실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주변 사람이 시키는 그대로
시키곤… 한답니다….



이렇게… 제 의견이 없답니다.
저는 넘나 바보바보 왕~바보 같죠.
계~속 먹고 싶으면은 눈치보지 말고 먹음 되고…
해보고 싶으면 계속 하면 되는데 말이죠.
매~일 남의 눈치만 보고 지냅니다.
아아~ 이 사람이 카푸치노를 시켰는데…
아~ 내가 탄산을 시키면은 둘 다 어린애로 보려나…
같은 잡스러운 생각 말이여요…
그러한 생각을… 이제부터… 없애야겠네요^^



이러한 한탄은 끝으로 쓰겠어요.
눈치를 안 보고 살아볼 거에요.
아자아자!! 저는 해낼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다가 이렇게 끄적거려보는 일을
정말정말 마지막으로… 끝내버릴 거에요~~!!
후우… 정말이지~~ 전 정말 바보여요;ㅅ;
진짜 착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조금 독한 사람이 될 필요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