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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팝송11

우울한 날/ 어쿠스틱 콜라보 My One And Only Love 우울한 날/ 어쿠스틱 콜라보 My One And Only Love 널 위한 노래라며 첫사랑에 틀어줬던 음악. 어쿠스틱 콜라보 My One And Only Love 정말 부끄럽지만 그때 설렜던 맘으로 지금! 들어보니까 정말정말 좋은 노래긴 하네요. 가사같은것을 신경 쓰지 않고! 그저 그냥 오직 하모니만으로도 승부가 간으한~ 그러한 좋은 선율입니다. 하하하. 들어보세요. 분명히 마음에… 쏙쏙! 들 겁니다. 마음이 행복해지는 음악 ^ㅇ^ 어쿠스틱 콜라보 My One And Only Love 같이 감상하겠습니다., 매운걸 진짜 좋아한답니다. 정말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매운 음식이 있으면 일부로 매운 음식만 골라서 먹기도하고 TV에서 매운 음식집이 소개되었다! 하면 달려가서 먹곤 해요. 언젠가.. 2018. 8. 20.
추억이 되는 노래/자카파 이별을 건너다 추억이 되는 노래/자카파 이별을 건너다 누군가 저를 향해 미소 지었어요. 오잉 왜? 하고 돌아봤었는데… 나 자신에게 한 웃음이 아니었습니다. 민망~ 하하!! 그러할 때 선율을 감상합니다. 어반자카파 이별을 건너다 아주 약간 마음이 진정이됩니다. 이러한 뮤직을 감상해요. 진짜진자 좋은 선율이랍니다. 그렇다면은 시작합니다! 멋진 노래를…. 여기서…. 이 노랜 많이 듣는 노래 고른 것!! 어반자카파 이별을 건너다 감상해봐요., 창을 열지 아니하는 것. 너무나 더운 일인 것 같군요. 물론 겨울에 창을 열면 안되겠지만요. 여하간 창문을 연 다음 환기를 빈번히 시켜줘야 합니다. 청소도 할 겸 겸사겸사 창문을 열었네요. 푹푹찌고 습한 집. 이제 제 손으로 구원해보겠어요. 청소를 하다가 파밧 생각이 들었네요. 이렇게 .. 2018. 8. 14.
가슴 깊이 파고드는 어반자카파 커피를 마시고 가슴 깊이 파고드는 어반자카파 커피를 마시고 뒹굴 거리며 들었던 음악입니다. 노는 저와 딱~ 잘 어울리는 음악이었죠. 가사는 정말 생각하며 들었던 것 같았어요. 중얼거리며 노래를 따라서 불렀습니다. 하하, 심오하게 들리는 노래일까요? 그것은 바로 듣는 여러분께 달린 거겠죠? 그러면 음악 시작~ 괜찮은 음악이니까 끝부분까지 들어주십시오. 뮤직이 흘러나오네요. 아주 좋은 뮤직이 말이에요. 자, 모두 즐거운 노래 즐겨 보세요. 어반자카파 커피를 마시고 같이 감상해요., 손노래가 묘~~하게 아프다 했더니! 아…. 정말… 저…도 모르게… 상처가 났답니다. 깨닫고 나면… 넘넘 아픈 그런 상…처 정말로 아팠죠. 그래도! 요리를 해봐야 하는데 위생문제도 있으니 장갑을 꼭… 착용해보고 요리…를 열심히 했답니다. 진짜로 .. 2018. 8. 12.
사랑-장은숙 사랑-장은숙 오래전에 일입니다만 정을 많이 나누었던 사람들과 노래방을 갔었는데 한 여성이 불렀던 곡이 생각이나더군요 바로 장은숙 씨의 사랑 이였는데요 그 이후 귀전에 멤도는 가사 때문에 유투브 동영상으로 다시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얼굴을 오랫만에 접하니 노래 또한 매우 소중하게 들리더군요 한번 들어볼까요 가사 입니다 첮사랑-장은숙 보고파하는 마음을 그리움 이라하면 잊고져 하는 마음은 사랑이라 맣리 두눈을 감고 생각하면 지난날은 꿈만 같고 여울져 오는 그 모습에 나는 갈 곳이없네 사랑은 머물지않는 바람 무심의바위인가 시작도없고 끝도 없는 어둠의 분신인가 세상에 다시 태어나 사랑이 찾아오면 가슴을 닫고 돌아서 오던 길로 가리라 2016. 5. 22.
겨울소나타/박인수 겨울 소나타/박인수 저의 기억으로는 1991 년 정도 인것같군요 분당에 첮 입주를 할 당시 저의 형님과 저는 정들었던 성남시 은행동에서 서로 헤어짐이 아쉬워서 이사를 하기전날 밤을 서글펏던 이야기 와 박인수의 겨울 소나타를 형님이 몇번을 불러서 아주 기억이 또렸했던 가사이고 이런 노래는 평범하지가 않은 음이여서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한번 따라 햐보세요 가사도 음미 해보시고요 중앙에 단추를 누르면 음악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가사 입니다) 그대 버리고간 과거속에 멍하니 앉아 더러 잊었던 그대를 만나보고 나면 내 젊은 날에 갈피마저 구겨지는 외마디 소리 그것은 이별의소나타 워우워우 워~~~~ 바람에 실려 온종일 그렇게 바람에 실려 울어대는 쓸쓸한 계절 혼자는 외로운 겨울이 오네 눈을 감으면 안개처럼 흗어져 가.. 2016. 5. 14.
I'd Love You To Want Me/Lobo I'd Love You To Want Me/Lobo 노래가사가 너무 멋이있고 그리고 멜로디 또한 눈을 감고 들으면 먼 바닷가의추억이 생각나는데요! 가수는 Lobo 입니다 1971년 "me and you and dog named Boo"의 히트를 시작으로 "How can I tell Her",Rings"등 수많은 히트곡이있으며 국내에서 크게 히트를 했던 곡입니다 가사도 매우좋군요 When I saw you standing there I about fell out my chair And when you moved your mouth to speak I felt the blood go to my feet now it took time for me to know What you tried so not to sh.. 2016.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