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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 가장 보람 됩니다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 가장 보람 됩니다 짜증이나 신경질 보다는 평온한 마음을 지니고 사람을 쳐다봐 주세요. 아아~ 나는 행복하다 마법의 주문을 외우세요. 차 한잔에 기분 괜찮은 응원으로 하루를 스타트해 보는겁니다. 괜한 짜증을 부리거나 언잖은 표정은 나를 들볶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조금 더 미소 짓고 다른사람들보다 웃으며 긍정적인 생각을 하다보면 지루했던 일상들도 훨훨 날아가 버리죠.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해주는 것도 정말 좋겠지요? 아무 일도 아닌 일을 특별하게 바꾸는 파워도 다 님에게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볼까 포스팅을 올려볼게요. 열심히 뛰는것이…. 가장 재밌습니다. ^-^ 오늘 하루는 열심히 뛰었습니다. 걍 열심히 뛰었죠. 음, 이유는 없네요. 실은 저도 모르죠. .. 2018. 8. 1.
끝이 넚이 넘치는 집안일에 지쳐버려요 끝이 넚이 넘치는 집안일에 지쳐버려요 앞쪽으로 전진하려는 용기는 엄청 대단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두려워 하지 말고 한 발자국씩 앞으로... 그런 인간들을 용기 있고 쓰러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뚜벅뚜벅, 천천히지만 제대로 탐색해 걷는 그 위대함은 감히 쳐다볼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낸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하루 내실있게 보내면서 좋은 생각을 하고 매일매일 웃어요. 대단한 힘을 지닌 사람이지만 그네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답니다. 회사로 출근하고... 등등, 이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죠. 본인도 지금부터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기려고 해요. 해도해도 줄지 않는 넘치는 집안일에 지쳐버린답니다. 세탁물이 너무 양이 장난 아니에요ㅠ 세탁해도 세탁하도 계속 나오고 나오고 오늘만해도 몇번째 빠는지 같아요 .. 2018. 7. 30.
강아지 와 산책을... 강아지 와 산책을... 나의 기분을 싹!! 바꾸고 싶을 때에는 나는 내 이야기들을 해요. 하나, 하나씩 끄적이고있는 이야기랍니다. 그 얘기들을 내 블로그 안에… 남겨 놓는… 이 재미를 말론 모~두 해볼 수 없답니다. 나의 얘기들을 들어주시길… 그럼~ 어떠한 일들이 있는가 쭉… 이야기들을 보겠습니다~~ ^^ 즐겁고 신나게 봐주길… 보삐랑 놀다 왔어요 진짜 짱짱 날씨가 최고로 좋아 강아지랑 산책을 나갔어요. 똥오줌 갈아 치울 것들도 챙기고 강아지 맬 줄도 튼튼하게 매고 산으로 산책 렛츠~고~ 개가 정말로 좋아해주던지… 이렇게 파워가 있던지… 저희집 강아지~ 오래 살아서 그런지 나이를 먹어서 힘이 예전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오늘도 건강하답니다. 자주자주 끌고 나오지 않아서 미안해서 밖에 길게 있는 편인데, .. 2018. 7. 29.
본전은 뽑아야지요! 본전은 뽑아야지요! 오늘 제 자리에 있는 컴퓨터가 도저히 말을 듣지 않아 정말 고생을 했답니다. 인터넷도 연결이 멈추지않고 뚝뚝 끊기고 제 좌석만 그래서!!~~ 더욱더 화가 났죠~ 다들 이해를 해주는 공기여서 다행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그래서…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일찍 나와서… 좋…은데 뭔가 마음은 뭔가 찝찝..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군요~ 하지만 본전은 뽑아야지~ 라는 심리. 인간에게는 본전심리라고 하는 것이 있는 것 같죠. 본전은 해내야지? 또 뽕을 뽑겠어! 라는 말들이 바로바로 본전심리 예를 들어서 비행기를 타게 되는 경우 기내식을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라도 반드시 챙겨 먹게 되는 것이라든지 나누어 주는 땅콩을 몇번씩이나 부탁해서 한 웅큼 챙기는것? 이러한 행동들이 바로 본전심리가 아닐까 .. 2018. 7. 27.
멋진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 멋진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 어라? 아주 쓰는 물건이 없어졌죠… 집 안…에 있겠지~? 하고 여유롭게 있지만 지금… 조…금 덜덜덜… 떨리죠… 제대로 잘 챙겼나… 하고 말이죠. ^ㅁ^ 하하. 괜찮아요. 집에 있을겁니다. 반드시! 일단 이 글을 쓰고 있지만은 생각은.. 온통 잃…어버린 제 물건 아~ 어디에 있을까 나는 왜…^^ 생각을 못하는거야~ 전화라도 걸고싶네~ 어디있을까? 아릅답고 정말 멋진 사람이 되어보고 싶답니다^^ 새까만 옷만 잔뜩 해서^^ 전 칙칙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진짜진짜로~~ 많이… 듣습니다. 아! 이게… 정말로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고요. 아, 아니 그냥 검은색 옷만 좋아하는… 것인데!! 다~들 왜 그러나? 그래서~! 도전을 해봤어요. 정말 밝은색 알록달록 옷!! 첨에는 정말로 어.. 2018. 7. 26.
자녀 들과 함께 칫솔질 시작해요. 자녀 들과 함께 칫솔질 시작해요. 내리는 비가 오고 난 다음 촉촉한 대지와 개인 하늘에 살면서 솟아오른 일출같이 고운 무지개를 본 적들이 있나요? 전 여러 번 봤답니다. 아! 꼬마였을 적 일이 었어요. 찬란한 모습으로, 전부 젖은 몸으로 태양을 맞으며 가까운 하늘에 떠 있는 저 아주 고운 무지갤 정신 놓아버리고 바라본 기억이 나네요. 사실 희미한 기억 중의 하나입니다. 사랑하는 아이와 행복한 치카치카를 시작해요. 저희 애들 양치를 시키게하는 즐거움과 재미에 푹! 빠졌지요. 넘 하기 싫어는 하지만 그런 모습과 행동마저 사랑스럽고 귀여운 나 자신은 아이가 너무 좋은 부모여요. 그래도… 아이의 입안은 청결하게 해주기 위해선…! 필수! 인 만큼 제가… 지겹도록 감시를 합니다. 그럼… 잔뜩 화나있는 얼굴로 절 본.. 2018.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