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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일들은 모두 잊으세요. 부끄러운 일들은 모두 잊으세요. 미소지으며 지내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근처에는 항상 웃을 일만 가득찬게 아니고... 일상에서 쌓여만가는 스트레스와 함께 찾아오는 지쳐가는 가슴은 멈출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아가며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신기합니다.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떻게 저렇게 긍정적이게 사는 가... 신비로울 다름이에요. 모두들 그 중 한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닌 말을 한다는 것 같은가요? 절대 아닙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기분좋은 일 하나 해볼까 해요. 창피한 일들은 모두 잊으세요. 눈을 뜨지 않고 생각해보면 정말 고개를 들지 못할 행동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고개를 들지 못할 상황들이 너무 많은가요? 되돌아 생각해보면 후회 될 일이 가득한 것 같죠... 2018. 7. 24.
오래된 핸드폰과 이별 오래된 핸드폰과 이별 전 화려한 색…이 정말로…. 좋아가지고 물건이~ 전~부 칙칙하지 않죠. 그건 내가 용납을 못 해요. 하하^^ 아직은 젊다는 소릴 계~~속 감상할 정도로 나는 화려…함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 그래~서 저의 기분도 반짝~반짝 화려해요. 넘 뿌듯해요. ^0^ 언…젠가 내 화려..함을 소개하고 싶군요^^ 결국! 오래된 핸드폰과 안녕~ 핸드폰을 바꿨어요! 드디어 묵혀놓고 묵혀놨던 휴대폰과 작별을 선언했습니다.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진짜 너무 좋아지는 바람에 하늘을 방방 놀고있는 느낌도 들었답니다!!! 역시 저는 약정의 노예지만 어쩔 수 없답니다. ㅠ.ㅠ 그렇다고 해도 새폰은 정말 좋죠. 두근두근~ 개통을 시키고 난 후면 다양한 것들을 만져볼 생각이었는데요… 그것을 참지못하고 와이파이 터진.. 2018. 7. 23.
항상… 미소지으면서 지내보고 싶군요. 항상… 미소지으면서 지내보고 싶군요. 정말 이른 아침에는 떠오르는 중인 해를 바라보고 저녁에는 지는 해를 바라보고 매일 이런 반복중이랍니다^^ 근데 난 해님을 보는걸 참 좋아합니다. 그냥 은은하게 비춰주면 진짜로 좋고 이럴줄 알았다면 식물로 다시 태어나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광합성하고 지내는거죠…ㅎㅎ 뭐~ 저 태양을 봐도 눈부시지않는 선글라스? 같은 것을… 사야지… 전… 미소지으면서 지내보고 싶군요. 아름다운 미소. 인간이 슬퍼지면 끝도 없더라고요~~ 마구마구 자기가… 싫어지고…. 음~ 어떨 때에는 울고 싶기도 하고 사람도 만나보는 게 싫어지고…. 정말로 이런저런 이유가 있더군요. 정말 우울해서… 울고 싶은데~~ 엉엉 울 장소도,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막~상 얘기하려고 하면 좀 소심해지고 또.. 2018. 7. 22.
동물들을 방치하지 않았으면… 동물들을 방치하지 않았으면… 누군가 없으면 이렇게 허전하군요. 얼마간인데도 집이 텅~ 빈 것 같아요. 이런 외로운 집에 혼…자 있는것도 좋긴하지만 너무 오래되면 슬프답니다. 그래도 편안하긴해요. ^^* 자유를 즐길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래도 차려주는 밥을, 인사를…하면 받아 줄 사람이… 없는만큼 그건 역시 허전하답니다. ^_^ ^_^ 으음, 그래도 반드시… 오니까 괜찮습니다. 어떻게 이런식으로 방치할 수 있는 것인가 … 동물들을 유기하지 마세요. 뉴스에 나오고 있는 온갖 반려동물 학대 이야기- 그리고 버림받는 애완동물들의 이야기- 매스컴의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집근처에는 떠돌이 길고양이도 맞는 멍멍이도 없었으니까요. 이렇게 많고 많은 인간들이 반려동물을 버려버리는 것은 아니겠지, 학대하는 .. 2018. 7. 21.
빨리 털어내고 직진 하는 겁니다. 빨리 털어내고 직진 하는 겁니다. 아~ 저는 진짜 작은 일기장이… 하나 있 습니당… 그냥… 거창하게 쓰는 게 아니고!! 아~ 그냥 그날 경험했던 정말 작고 간단한 일들이라던가 해야할 일을 적어…본 메모…장 같은 느낌이랍니다. 아~ 처음에는 진짜로 귀찮았는데 계속 쓰면 사용…하면 더~~ 좋고 좋은 것 같았네요^^ 길다랗게 쓰는 건 여기 이곳밖에 없을 거랍니다. 제… 진정한 일기장을 바로 여기 이곳~ ^ㅁ^ 후후^^ 빨리 털어내고 전진하는 겁니다. 언제나 패배한다고 하시면 자신이 없어진다고요? 저도 그렇답니다. 아니 사람이라면 전부 그렇겠죠. 그렇다고 언제까지 그렇게 풀이 죽어 있을 건가요? 탈탈 털고 일어 난 다음 더 이상 패배하지 않도록 노력해야죠. 저를 토닥거려주며 앞으로도 나가주십시오. 멀리 돌아간다.. 2018. 7. 20.
저는 눈 높이가 적당해요.. 저는 눈 높이가 적당해요.. 저는 아직도 애처럼 인형을 부둥켜 안고 잡니다. 이게 습관이 되서 인형없이는 잠을 못 잔답니다. 정말 골치아파요. 습관을 고치는 것은. 사실 고칠 생각이 없답니다. 나쁜 습관은 아닌데 꼬마 같다며 어머니께 자주자주 잔소리를 듣곤 해요. 하하, 그래도 인형을 부둥켜 안고 자는 건 아주 좋습니다. 그런 편안한 기분으로 안락한 생활들을 하고 싶어요. 그렇지 않나요? 인형을 부둥켜 안고 자는 것처럼 안락한 마음의 인생… 저는 눈이 높지가 않아요. 남자란 어느 정도의 근육이란게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진짜 살도 없고 말라가지고 여성보다 빼빼 마르고 얇다면 진짜 좋은것이 아니죠? 싫어요~ 으음... 어깨가 크게 없으니까 느낀다고 해도 몸 전체가 조금 잡혀있다면 이걸로 만족합니다. .. 2018.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