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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용어96

시사용어(서남대학교) 반갑습니다~ 오늘의시사용어(서남대학교) 전라북도 남원시에 있는 사립종합대학으로 1991년 설립됐다 교육부가 재단비리로 위기를 겪어온 서남대의 폐교 순수을 밟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설립자 이홍하씨는 서남대 등 자신이 설립한 대학 4곳의 교비 898억원 등 총 100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됐고 대법원에서 9년형이 확정돼 복역중이고 2014년 교육부가 파견한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됐지만 대학 구조개혁평가에서 최하위 인 E등급을 받고 연속 입학정원 5% 감축조치를 당하는 등 부실을 걷어내지 못했다 전북지역사회는 교육부 방침에 반발하고 있으나 이미 의대 입학 정지등으로 기능을 상실한 대학을 지키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서남대가 페교에 들어갈 경우 이 대학 의대의 입학 정원(49명)이 어떻게 처리될지에대해 여러 .. 2017. 8. 20.
시사용어(공관근무병) 시사용어(공관근무병) 오늘의 시사용어(공관근무병) 입니다 지휘관 공관에 근무하는 병력을 말한다 육군 내부 규정에 따르면 군 지휘관은 공관에 장병을 배치할수 있다 가족과멀어져 사는 지휘관 들의 식사준비나 근무시간 이후 업무 편의를 위한 예외적 조치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정해진 업무외 다른 일은 시키지 못하게 돼 있다. 최근 시민단체인 군인권 센타가 기자회견을 통해 육군 재 2작전사령관 박찬주 대장 공관에서 근무한 공관병.조리병이 2016년 3월부터 올초까지 정해진 임무가 아닌 다림질과 화장실 청소 등 허드렛일을 강요당했다 고 폭로했다. 공관병들을 자신과 가족들의 몸종처럼 활용했다는 비난이 들끓었다 박찬주 대장은 전역지원서를 체출했으며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공관병을 민간 인력으로 대체하는 방안 마련을 지시.. 2017. 8. 18.
장발장 은행 시사용어(장발장 은행) 반갑습니다!! 오늘의 시사용어(장발장 은행) 입니다 벌금형을 선고받고 벌금을 내지못해 교도소에 갇히는 빈곤.취약계층을 돕기위해 설립된은행을 말한다. 정부가 최근 국정과제를 발표하면 장발장 은행의 운영비용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다시주목을 받고있다. 현행헌법상 벌금은 판결확정일부터 30일 안에 현금으로 한번에 내야 한다 벌금미납자는 1일 이상 30일 안에 현금으로 한번에 내야한다 벌금미납자는 1일이상 3년 이하의 기간 노역장에 유치된다. 장발장 은행은 이처럼 생계곤란으로 감옥살이를 해야하는 이들에게 돈을 빌려준다 지원한도는 최대 300만원이고 이자는없다 6개월거치기간후 1년간 균등 상환하는 방식이다. 소년소녀가장. 미성년자.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권자가 우선적인 심사대상이다. 취지는 .. 2017. 8. 1.
시사용어(불임모기) 시사용어(불임모기) 반갑습니다!! 오늘의 시사용어(불임모기)입니다. 알을낳지 못하는 모기를 말합니다. IT기업 구글의 새명공학자 회사 베릴리(Verily)가 21일부터 미국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 시에 불임모기 2000만 마리를 푸는 실험을 한다.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떼를 박멸하기 위해서다. 지카바이러스는 신생아에서 두뇌가 제대로 발달을 하지못하는 소두증(小頭症)을 유발한다. 베릴리는 세균인 웰바키아를 수컷 모기에 감염시켰다. 이 모기가 암컷과 짝짓기를 하면 나중에 태어난 알이 제대호 자라지 않고 죽는다. 결국 모기가 생식 활동을 해 도 부임인 것처럼 개체수가 늘지않는다는 의미다. 베릴리의 수컷 모기처럼 생물이나 생물 유래물질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가 활발해지고 있다. 인체나 환경에 해로운 화학 약품.. 2017. 7. 27.
시사용어(핀테크 디바이드:Fintech Divide) 시사용어(핀테크 디바이드:Fintech Divide) 반갑습니다!! 오늘의 시사용어(핀테크 디바이드:Fintech Divide) 입니다 핀테크(금융과 IT가 결합된 서비스) 기술에 익숙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에 금융 활용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금융산업이 디지털화되는 과정에서 젋은 세대는 이전보다 편리함을 누리게 되지만 고령층은 이같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채 소외되고 있어 격차를 연상시킨다. 올해 인터넷 전문 은행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등 금융의 디지털화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영업점에 가지않아도 서비스를 이용할수있고 금융사 입장에서는 임대료 및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다. 금융회사들은 핀테크 기술발달에 발 맞춰 비대면 채널을 활용한 상품을 다양하게 내놓는 한편.. 2017. 7. 26.
시사용어(최저임금제도) 시사용어(최저임금제도) 반갑습니다~~ 오늘의 시사용어(최저임금제도) 입니다. 국가가 근로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임금의최저 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그 수준 이상으로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제도. 적용대상은 1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또는 사업장 이다. 최저임금은 노사공익대표 각 9명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화가 매년 인상안을 의결해 정부에 제출하면 고용노동부 장관이 8월 5일 까지 결정해 고시한다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 6470원보다 16.4% 인상된 7530원으로 결정됐다. 17년 만의 최대 인상률이다. 고요노동부 소속 최저 임금위원회는 1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 11차전 위원회"를 진행한 끝에 표결로 2018년 최저임금을 확정했다. 최저임금위원 27명 전원이 표결에 참여한 결.. 2017.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