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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팝송11

Yesterday-Beatles Yesterday-Beatles 오늘은 우리들에게 매우 친숙한 유명한 곡인 Beatles 의 곡입니다 이곡을 부른 비틀즈는 영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팝뮤직을 이야기할때 빼놓을수 없는 위대한 그룹이나 1962년 10월 Love Me Do를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1970년 마지막 앨범이었던를 발표할때까지 팝,발라드,락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많은 히트곡을 내었다 가사입니다 번역 가사 입니다 어제는,모든 고통은 나에게서는 먼 것인듯 했지요 지금은 그 모든 고통이 바로 가까이에 머물러 있는듯 합니다 나는 어제를 믿고 만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예전의 내가 아니었습니다 그림자가 내게 드리워져 있지요 아,이제는 갑자기 다가 왔습니다 왜 그녀가 떠나는지 나는 몰랐고 그녀는 말하려고 하지않았습니.. 2016. 2. 12.
Words(사랑의단어) Words(사랑의단어) 오늘은 남자인데 여자같은 가성을 내면서 여성들의 심금을 울렸던 팝송을 올려봅니다 가수는 F.R David 이고요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각적인 사운드로 80년대 중반에 유로댄스의 부흥을 이끌었던 슈거 팝의 대명사인 에프알 데이비스는 1954년 1월1일 튀니지아의 패리빌리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빛을 보지 못하다가 다수의 히트골을 발표했다 단추를 ▶ 누르면 시청이 가능 합니다 가사를 올려 보겠습니다 Words,don't come easy, to me, how can I find a way, to make you see, I love you words don't come easy Words, don't come easy, to me, this is the only way, for me to.. 2016. 2. 9.
I.O.U(당신이 해준것) I.O.U(당신이 해준것) 오늘은 옛날 추억의 팝송을 올립니다 바로 아이오유 입니다 Carry & Ron (가수) 독일 출신의 부부 듀엣에 의해 발표되어 크게 히트를 한 이곡은 90년대 중반 상당한 인기를 누렸던 MBC 미니시리즈 "애인" 에 삽입되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케리엔 론은 1988년에 결성되었으며 컨트리계의 선두주자인 Michael Holm이 발굴하여 데뷔시켰다 " 가사입니다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당신은 믿지요! 내가 당신의 인생을 영원히 바꾸었다고 그리고 나같은 다른 사람은 절대로 찾지못할 거라고 그리고 당신은 바라지요 평생 이상의 시간이 주어지기를 내가 당신에게 준 모든 것을 갚기 위해 당신이 믿는 것이지요 나는 당신때문에 아침의햇살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않는 사랑의 밤들을 얻게되었어.. 2016. 2. 6.
Rain/Jose Feliciano Rain/Jose Feliciano 비가 올때 들으면 끝입니다 Jose Feliciano 가수는 1945년 9월8일 남미 푸에르도리코에서 태어난 호세펠리티아노는 스티비원더나 레이스찰스처럼 선천적인 맹인 가수이자 기타리스트이다 1968년펠리치아노 라는 앨범을 발매하면서 팝계에 등장하였던 그는 2개의 그래미상과 32개의 골드레코드를 보유하고있는 수퍼스타입니다 가사를 올려봅니다 번역된 가사 입니다 퍼붓는 빗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퍼붓는비를 그빗방울 방울마다 나 그대를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밤새도록 비가 내리게 해요 그대 향한 나의사랑이커지도록 하세요 우리가 이렇게 함께있는 한 날씨가 무슨 상관 있어요?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 보아요 떨어지는비를 그빗방울 방울마다 그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내 이름을 .. 2016. 1. 23.
Under The Boardwalk/The drifters Under The Boardwalk /The drifters 아직여름은 아니지만 생각만 해도 뜨거운 냄새가 나고있는 음악입니다 이곡은 미국의 4인조 소울 보컬 그룹"그립터즈"의 1964년 발표작으로 빌보드 인기챠트 4위까지 올랐던 곡입니다 오늘날에는 가스펠 스타일의 보컬을 대중화 시키고 소울 뮤직발전에 많은 공을 세운 그룹으로 평가를 받고 있었지요 그러나 잦은 멤버 교체로 오랜 활동을 하지 못했으며 66년 "Baby What I mean"을 끝으로 중단 했습니다. 가사입니다 번역된 가사를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가사는 조금 직역이 되어 딱딱하지만 없는 형편에 희망을 앓지말자는 뜻인것 같군요! 햇볕이 내리쬐어 지붕의 콜타르까지 녹여내리는 무더운 날에 신발이 뜨겁게 달아오르며 익을 듯한 발때문에 신발에 방화 막.. 2016.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