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438 진짜로 작은 소리에도 정말 예민한 우리집 강아지~~ 진짜로 작은 소리에도 정말 예민한 우리집 강아지~~ 으음, 오늘은 무슨 일이 있다해도!!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날이 더울때는 덥다고 안하고… 정말 추울땐 춥다고 안하니까요. 언~제든 나가면은 공원이고 걸을 수 있는 곳이 가~득한데 살만 찌고있고 아무것도 안합니다. 정말 힘들다는 핑계로 더 안하는 것 같아요. 점심때 옥상을 좀 걸어보고 주말이오면 날 잡아가지고 운동도 좀 해봐야겠다~~ 정신 얼른 차리고 움직여야지~ 진짜로 작은 소리에도 정말 예민한 우리집 강아지~~ 큰 소리에 예민하고 예민한 멍멍이는 정말 큰 소리가 나면 언제나… 제 곁으로 옵니다. 계속 불러도 안 오는… 바보라고 하지만 이럴 때라도… 의지해주는 것이 너무너무 아리따워요. 그리고! 많~이 안쓰럽습니다. 두려운 걸까? 소리가… 큰 소리.. 2016. 4. 26. 포기하지 않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 포기하지 않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 좋은 뮤직을 들으며 길을 걷네요. 해드폰으로 뮤직을 즐기는 거라 주변 소리를 못 듣는 다는게 아주 조금 나쁜점이긴 하지만 그래도 뮤직을 듣는 다는 것은 너무 즐거워요. 흥얼거리며 동네를 돌아다니면 짜증났던 마음이 싹 사라져 버리죠. 너무 깜짝놀라서 계속 듣게 되버리는 것 같네요. 빠르게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이 세계에서 저 밖에 없는 기분 이 마음은 외로움이 아니고 엄청 지친 현대 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느긋함 그렇게 거닐며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일이 있나 정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 어떠한 일을 하시건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해버리는 그 때… 그것으로 끝이랍니다. 네, 당신이라면 잘 알아야 합니다. 복권 .. 2016. 4. 25. 정말 조그만해서 발견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정말 조그만해서 발견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사람이 사랑을 하는 것은 너무 어지러운 것 같습니다. 사랑을 하노라면 그녀를 기억만 해도 눈에서 흐르던 것은 가만있지 않았답니다. 마음은 많이 증폭되어 간답니다. 인생을 정열적으로 살아갈 때는 너무나 좋아보이지만 실제 우리의 생활사는 그리 녹록치 않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과의 대화를 멈출 수는 없기에 이런 저런 소설로 지금 이시간도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암튼, 역시 세상은 요지경이죠. 정말 조그만해서 발견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신경써서 살펴보면 비춰지는 것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 당장 발견해 주십시오. 이만하게 쪼만한 어떤것이 모두의 아끼는 것일지도 모르잖아요? 그렇게 떠오르신다면 보시게 될거에요. 이만한 것도 소중히 여기.. 2016. 4. 24. 짱짱한 추억만을 남겨놓고 싶은 것은… 짱짱한 추억만을 남겨놓고 싶은 것은… 진짜로 집중할 수 없어서 일어나서 기지개를 크게 한 후 살짝 쭉쭉 뛰어다녔더니 욕을 심각…하게 먹었습니다. 하하^^ 이러한 날도 있죠~~ 하하…이제 조~금 집중할 수 있을까? 또 다시 제 자리에 앉은 후 마음을 다지며… 아자! 해봤는데 그냥 잠이들어버렸던 거 같네요. 하아^^ 정말 큰일이었습니다. 짱짱한 추억만을 남겨놓고 싶은 것은… 눈을 살포시감고 생각을 해보면 너무 부끄러워할 행동들을 심각하게 한 것 같죠? 부끄러운 일들이 진짜 많던가? 뒤돌아 돌이켜보면 후회 할 행동들이 너무 많은 것 같죠. 말로는 다 얘기 할 수는 없다고해도 그런 것 같아요. 제대로 상기시켜보면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 부끄러운 이야기들이 있다한들 금방 잊어버리는건 사람의 대박 좋은 것 같다.. 2016. 4. 23. 계속해서 떨리는 아이의… 손. 울지도… 않아요. 계속해서 떨리는 아이의… 손. 울지도… 않아요. 배가 정말 부른데 아쉬워서 무언가를 먹게 된답니다. 이럼.. 안되는데~ 하면서 계~~속 손이 가요… 집어먹고. 배가 불러서 졸려와요… 졸고있어요. 잘 것 같아요. 아~ 졸~려… 그래도~~ 밥을 먹고 바로 누울 없으니~~ 정신…을 차려보자고… 일어나서~~ 으쌰으쌰! 운동도 하고 스트레칭을 하고~~ 쓰러져 잤죠… 계속해서 떨리는 아이의… 손. 울지도… 않아요. 길에서 넘어진 애가 있었지요. 크게도 울더군요. 아아… 근데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답니다. 제가… 그 아이의 작은 손을 도와주려고 갔어요. 애가 울음을 뚜욱~ 그치더군요! 으음, 아마 넘어질때… 아프기도 아팠겠고 그 주변에 아무도 없어가지고 더욱~ 슬피 울었던 것 같네요. 어떤 그 누구도 도움의 손길을 주.. 2016. 4. 22. 정말 뜨거운 볕 아래… 제 젊은 시절의 추억. 정말 뜨거운 볕 아래… 제 젊은 시절의 추억. 아! 무슨 일이 있나? 으음~ 밖이 넘 어수선하네요. 그래서~ 창문 밖을 쳐다보니까 그렇게… 웅성웅성거릴 일도 아닌데 엄청…나게 시끌시끌하게 굴어가지고 하하… 잠은 다 잤다~ 라고 생각했어요~! 아… 정말!! 아아…왜 이렇게! 시끄러운지 모르겠네요. 호호호 고요해지길 조~심히 바라고 있습니다. ^_^ 정말 뜨거운 볕 아래… 제 젊은 시절의 추억. 휴가철, 여름이 오면 기억이 나는 추억… 청춘의 신호탄을 쏠 수 있는 인생의 첫번째 여행 부릉 부릉 제 손으로 승용차를 몰고 떠난다는 여행의 두근거림 그러기도해서 아직도 운전대를 잡게되면 생각나는 그때의 두근거림 뜨거운 태양이 빛나는 여름, 피끓는 청춘은 이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답니다. 어디로 떠나야 하나, 운전 .. 2016. 4. 21. 이전 1 ··· 70 71 72 73 다음